좀 위대한 듯.

역시 그냥 머리로 알고 있는 것보다,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게 더 실감이 나더군요.

아무리 1년 10개월로 예전보다 줄었다고 하지만, 군대는 군대.

어쨌든 앞으로 약 2주일 넘게 유예기간이 남았군요. 뭐, 잘 지내야겠다고 생각합니다. 

솔직히 생각한 것보다 너무 빠르게 날짜가 잡혀버려서 아주 많이 당황했습니다만, 이제 와서 발버둥치는 것도 웃기는 일.

남은 기간동안 뭘 하면서 지낼지 생각 중입니다. 음.


by 쿠진 | 2008/12/19 11:37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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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oony at 2008/12/20 23:25
그 날들 중 한 끼는 나랑 밥 먹기. 음. ㅋ
Commented by 쿠진 at 2008/12/22 02:39
그래야죠 [웃음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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